[★하객 말.말.말③] 오나미 “저처럼 예쁜 딸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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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목) 11:22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의 과거 새신랑 김준현을 향한 진심이 담긴 한 마디가 화제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스타 하객들이 남긴 역대급 말말말을 살펴봤다.

결혼식 당시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보다 난제였던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얼굴.

차태현은 "누굴 닮아도 예쁘겠죠"라고 말했고, 차승원은 "둘 다 닮아야죠"라고 전했다. 정준호는 "남자는 장동건 씨 여자는 고소영 씨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순산을 안 하려야 안할 수 없을 것 같은 문희준과 소율을 향한 박준형의 응원 한마디도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희준! 한방에 뺌! 예쁜 꼬맹이들도 많이 만들어서 꼬맹이 아이돌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철민은 류수영에게 사회문제와 2세 계획을 한꺼번에 해결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저출산이 문제니까 열 명 정도 낳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왠지 김준현이 들으면 안 될 것 같은 오나미의 진심이 담긴 한 마디도 화제가 됐다.

오나미는 "앞으로 나처럼 예쁜 딸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손현정PD, 작가=노세희)

기사내용 (OBS 독특한 연예뉴스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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